민수기 3:40-51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 중 일 개월 이상 된 장자를  계수하여 기록하라고 하신다. 그 중 레위인의 장자와 처음 태어난 가축은 여호와의 것이니 내게 돌리라고 명령하신다. 어찌 보면 레위인의 소유는 아무것도 없어 보이지고 존재 의미가 사라진
느낌을 받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확실한 직무와 책임으로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일을 완전히 행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나의 이 땅에서의 삶도 너는 내것이라 명하시며 주어진 직무와 책임이 있을 터인데 어떻게 나는 살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지금 하고 있는 나의 말 행동 생각이 주님이 보고 계시고  부끄럽지 않은지 늘 생각하며 오늘이 내일보다는 더 나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