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40-51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처음 태어난 것 대신 레위인을 하나님께 돌리라고 하신다. 이렇게 구별된 레위인들은 하나님의 성막을 돌보고 제사를 돕는 자들이 되었다. 도움말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져서 회막에서 봉사하는 레위인을 보며, 자기들의 생명과 재산이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했습니다' 라고 말한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살리시고, 사탄의 권세에서 값주고 나를 사셨다. 이것을 믿는다면 나의 생명과 재산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드리는 것도,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의 것임을 알기에 레위인을 구별해서 드렸듯이, 십일조는 나의 물질 전체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 생명뿐 아니라, 나의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잊지 않고 살기 원한다. 자꾸 내가 주인 노릇하려고 하지만, 기도로 나를 주께 드리며 겸손을 배워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