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4:1-33

하나님은 아론과 모세에게 레위 자손 중 30에서 50세까지 계수하여 고핫, 게르손 그리고 므라리 자손에게 하나님이 명령하신 일들을 밑기신다. 고핫 자손에게는 기구들을 운반하는 일들을 맡기셨는데 아론과 아들들이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면 고핫 자손이 메는 일이다. 그런게 이때에 성물을 만지거나 드려다보면 죽는 다고 말씀하신다.  아담에게도 동산 중앙에 있는 사과가 보였지만 먹지 못하게 하셨다. 먹음직도하고 보암직도 하고 그래서 뱀의 꼬임에 넣어갔다. 고핫 자손도 그 성스러운 것을 보고 싶고 만지고 싶은 충동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참아야 하고 맡은 일에만 충실히 노동을 해야했다. 
지금 세상에도 즐겁고 재미있고 호기심이 생겨서 하고 싶은 것도 있고 나의 시간을 빼앗아 가는 것들이 많다.  그러나 그것에 빠지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것들이 나를 죽이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세상것에 호기심을 갖고 빠지는 일이 없도록 분별된 삶 거룩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오직 주님 앞에 충성된 일꾼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