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4:1-33
하나님은 고핫 자손 게르손 자손 또 므라리 자손들 중 30-50세 된 남자 인구를 조사하고 해야할 임무를 자세히 설명하셨다. 특히 지성물을 분해하고 운반해야 하는 고핫 자손들이 계속 생명을 보존하고 죽지 않도록, 잠시라도 들어가서 성소를 보지 말라고 하셨다. 거룩 하고 거룩한 증거궤, 등잔대, 전설병의 상들을 옮기는 특별한 임무에 죽임이 따르기 때문에 더욱 신중히 해야할 일 들이었다. 힘들고 위험한 일이지만 소중하게 여기고 오랫동안 광야에서 수행한 자손들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해야 하는 봉사는 힘든 것이 아니다. 내 맘대로 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행복을 위한 선물' 로 주신 계명 과 지혜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기 원한다. '내 욕심을 버리고, 절제하고 섬기고 나누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