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2 금,
민수기 4:1-33
레위자손들을 회막의 일을 하기위해 30-50세까지를 계수하고 회막을 옮길때마다 분해하고 운반하는 일을 하도록 하셨다. 그냥 옮기는 것이 아니라 성물을 싸고 메고 하는 모든 자세한 방법들을 알려주시고 아론과 그 아들들이 명령한대로 행하게 하시고 성물을 만지지 않고 보지 말도록 경고하심으로 생명을 보호하게 하셨다. 단순하고 반복적인일 같지만 수행할때 일어나는 갖가지 실수가 생명에 영향을 줄수있음을 경고하심으로 그 일의 중요성도 알게하신다. 오늘날 예배에서는 공동체 안에서 만지고 본다고 해서 죽는 일은 일어나지 않지만 내가 무심코 한 행동하나가 나의 영을 죽일수도 있음을 생각해 본다. 일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소중히 신중히 존중히 여기며 대하는 태도로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성실히 감당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