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4:1-3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회막에서 일하기 위해 그 역사에 참가할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고 하셨다. 30세에서 50세 사이의 일할 사람들을 찾으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어떤 일을 할것인지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알려 주셨다. 
단순하고 또 육체적으로도 힘든 노동이라 불평을 할수도 있는 일들이었지만, 그 일들을 온전히 하나님의 방법대로 따라 해냄으로 인해 그들이 살수 있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 우리가 우리마음대로 살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예배 하고 말씀을 배우고 욕심을 버리고 절제하고 자족하며 섬기고 나누며 살아야 한다는것 까지.. 하나님을 위한 강요가 아니라 온전히 나를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라….
또한 속한 공동체에서도 하나님은 나에게 원하는 일이 있으시다. 이것 또한 당연히 쉬운일은 아니다. 정확히 꼭 집어 나에게 내가 가장 잘 해낼수 있는 일들을 항상 맡겨 주신다. 하나님잎에 구별되어 드려진 사람이라는 말이다. 정신 차리자 김보령. 
내가 속한 교회에, 그룹에서 어떠한 일이든 중요하지 않은 일이 없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모든 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거룩함에 어울리는 언행으로 겸손히 일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