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4:34-49
계속해서 모세와 아론과 회중의 지도자들이 계수를 하매, 삼십세 부터 오십세 까지 회막에서 복무하고 봉사할자를 계수하게된다.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 이 일이 온전히 하나님의 일임을 알아야 한다. 나를 드러내기 위함이 절대로 아니다.
싸우기 위한 20대와 달리, 회막에서 봉사하는 사람은 30세에서 50세로 한정하신다. 정신적인 성숙한과 육체적인 강건함이 동시에 요구되기 때문이다.
크고 많은 일을 혼자 하다가 오히려 지쳐 공동체 전체의 힘을 약하게 만들지 말고 충성된 사람, 신실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함께 동역하여, 나 자신고 성장할 뿐 아니라 공동체도 든든히 서갈수 있게 해야 한다.
내 생각을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모든일을 수행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