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3 토,
민수기 4:34-49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싸움에 나갈수 있지만 회막 봉사는 30세에서 50세 사이에 있는 자들만 할수 있는 일이었다. 회막의 직무를 감당하는 일이 정신적 성숙함과 육체의 강건함이 동시에 요구되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처럼, 지금 내가 그 중간의 나이에 정신적 성숙과 육체의 강건함을 동시에 요구되는 일을 할수 있는 나이이다. 가장 적합한 나이임에 더 책임감도 느껴지지만 나를 성숙하게 이끌고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감당할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기를 구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명령하고 맡기신 일에 대충 하지 않고 내 생각이 아닌 말씀에 순종하여 충성을 다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