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5:1-10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거룩을 요구 하신다. 이스라엘이 거하는 진영에 하나님도 함께 하시기 때문에 부정하게 된 자는 다 진영 밖으로 내 보내야 했다. 하나님은 오늘날도 거룩한 곳에 거하신다. 나의 몸이 곧 성전이기에 하나님이 나와 하게 하시기 위해서는 내가 거룩한 생각과 삶을 살아가야 한다. 거룩은 실제적인 삶속에 이루어 져야 한다. 도움말에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죄를 하나님께 거역한 죄로 간주 하십니다' 라고 말한다. 거룩한 삶은 곧 이웃 사랑으로 연결되어 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품고 이해하고 용납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그 은혜를 경험하기 원합니다. 주님, 나를 거룩한 자로 세워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