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5:1-10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에서 부정한 자들을 진영 밖으로 내보내게 하신다. 나병 환자 유출증 있는 자와 시체를 만진 자들이 부정하게 때문에 격리시키셨다. 남에게 해를 끼치는 죄를 지은 자는 남자나 여자나 차별 없이 다 5분의1을 더 보상하라고 하셨다. 나도 하나님 안에 있기위해서는 거룩해야하고 이웃을 해하는 죄도 금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남의 말을 쉽게 하며 문제를 만드는 것도 해를 주는 것임을 기억하자. 그런 말을 들어주는 것도 듣고 전하는 것도 다 마찬가지다. 선한 의도가 아닌것은 받아 들이지 말아야 한다. 사람과의 관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임을 잊지 말고 정결하고 거룩하게 하길 원한다. 나를 부정하게 만드는 죄에서 떠나 조금씩이라도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