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5:1-10

나병환자, 유출증자 그리고 주검으로 부정하게 된자는 진영 밖으로 내 보내라고 하신다. 그곳에는 이스라엘 백성만 거하는 것임 아니라 하나님도 그곳에 있다라고 말씀 하신다.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내가 머무는 곳에 하나님이 없는  것이 아니다. 내가 있는 곳에 하나님도 동행하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부정한 상태로 내가 내버려지지 않도록 늘 조심하고 늘 정결케 되는 작업을 쉼없이 해야 한다. 그것이  곧 기도와 말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이 더러운 것과 함께 할 수 없듯이 나도 내 속마음과 겉이 늘 정결하게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잘못을 했으면 값을 지불하는 것보다 먼저 죄를 진심으로 자복하는 마름이 있어야 함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20%을 더해서 보상하라고 명령하신다.  이웃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 곧 하나님께 거역하는 죄로 간주하십니다. 라고 도움말은 말한다. 이웃을 내 몸같이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사랑으로 대하고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