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3 주일,
민수기 5:1-10

부정한 자를 진영밖으로 내보내어 진영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진영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이다. 내 몸과 마음을 더럽히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되기 때문임을 생각해본다.
부정한 생각이나 마음이 들어오면 얼른 처리하여 내 생각밖으로 내보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었거나 지은 죄는 자복하고 손해를 배상하며 책임을 지고 해결해야한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위해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이웃과의 관계도 거룩하고 정결하게 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