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5:11-31
보이지 않는 부부사이의 부정도 하나님이 계신 진영안에서 없애기를 명하신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게 되는 방법을 주셨다. 아내를 의심하는 남편이 아무렇게나 판단하지 못하고 의식대로 죄와 무죄를 가려서 법대로 처리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항상 공평하신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간음 죄를 지은 아내는 백성중에서 저줏거리, 맹셋거리가 되게 하시고 그녀와 같이 죄를 지은 남자도 댓가를 치러야 했다. 무죄인 아내는 해 없이 임신한 수 있어 여자의 의무를 정당히 지키며 살도록 하셨다. 타락한 이 세상에서 용납하는 사회적인 부정이 개인적인 비극을 가져오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현명하신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면 더 좋은 가족, 사회, 나라가 될 수 있음을 알게 하신다. 이 사회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안에서 거룩하게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