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5:11-31
남편과 아내와의 관계에 대해 말씀하신다. 거룩은 자신에게서 부터 시작되어 모든 관계를 통해 나타난다. 내가 거룩한 삶을 추구한다고 해도 내가 맺는 인간 관계에서 거룩함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나는 거룩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다. 그 거룩은 하나님과 연결 되어질 때만 가능하다. 모든 관계에서 다른 사람이 의심스러울 때도, 내가 억울하게 의심을 받을 때도 사람과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나아가자. 나의 숨은 부끄러운 일도, 비밀스런 것도 하나님은 모두 알고 계신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두려워 한다면 함부로 내 감정에 따라 행동할 수 없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나를 용서하시는 분이심을 잊지 말고 숨김없이 나의 마음을 늘 주님께 아뢰는 자가 되기 원한다. '생각은 조금, 기도는 많이~' 이러한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