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5:11-31

아내가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다른 남자와 동침했다는 의심이 생기면 남편은 제사장에게 헌물을 드려 의심의 소제로 그 결과를 밝힐 수 있도록 모세에게 알려 주신다.  사람은 사람의 눈을 숨기고 속일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눈은 피할 수가 없다.  지금은 너무나 문란한 세대에 살고 있다. 부부가 서로 외도를 하고 쉽게 헤어지고 잘못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은 숨은 죄도 부정하게 다루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사람의 눈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남편에게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늘 조심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맺어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남편을 존중하며 감사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