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 월,
민수기 5:11-31

드러나지 않은 부정함도 제사장에게 가지고 나아가 제거 하도록 하셨다. 이웃과의 관계 뿐 아니라 부부 사이에 관계에서도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유지해야 한다. 만족이 없고 사랑이 없어지는것으로 부터 시작되는 죄와 의심은 외도의 죄로 이어진다. 모든 죄가 그렇지만 생각과 마음의 시작으로 돌이킬수 없는 행위의 죄를 짓게 된다. 모르게 은밀하게 지은 죄도 그냥 넘어갈수 없도록 의식을 통해 억울함을 밝히거나 죄가 있다면 처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도록 하셨다. 만족과 사랑이 없을때 마음의 죄가 행동으로 드러나는 것을 기억하고 나에게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 삶, 나에게 허락하신 배우자를 만족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존중하는 삶으로 하나님앞에 정결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