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3 화,
민수기 6:1-12
나실인이 지켜야할 규정이다.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 라고 말씀하신다.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되 혹여나 갑작스런 누군가의 죽음으로 머리가 더럽혀 지거나 부정하게 되면 머리를 제거하고 속제물 번제물을 드리고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도록 하셨다. 나실인은 서원이라는 제도로 자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할수 있었지만 일정기간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경험하고 연습하는 훈련을 하는것 임을 알려주신다. 완벽하게 깨끗한 삶을 유지할수 없을 지라도 나의 삶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매일 시도 되어야 하고 그런 마음과 뜻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다. 부족하고 참 연약하고 때론 부주의 하지만.. 그래도 날마다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함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