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1-12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도 나실인을 부르신다. 나실인은 자신의 몸을 구별하여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위해 살기로 결단한 사람이다. 성전에서 일하는 레위인 뿐 아니라, 이스라엘 모든 백성은 나실인으로 특별한 서원을 할 수 있었다. 도움말에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어린 신앙에 머물지 않고 최고의 기준을 향해 성숙하길 원하십니다' 라고 말한다. 거룩한 삶은 훈련을 통해 만들어져 간다. 나를 즐겁게 하는 포도나무의 모든 소산을 금했던 것 처럼, 나도 나를 즐겁게 하기 위해 시간을 줄이기 원한다. 시체를 가까이 하지 않은 것처럼 더러운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언어, 장소, 책, 영화... 이러한 것을 멀리 해야 한다. 하나님과 가까워 지려는 마음이 클수록 세상의 헛된 것과 멀어지게 된다. 실수하고 넘어져도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또 다시 일어나 주를 향해 나아가자. 올해는 더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