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1-12
여호와께 거룩한 자로 서기 위해 나실인으로 구별되기 위해서는 지켜야 할 것들이 있었다. 포도주나 독주를 입에 대지 않으므로 분별력을 가져야하고, 머리를 자르지 않음으로 하나님께 드려진 사람임을 나타내고, 시체를 멀리함으로 거룩한 몸을 구별하여 드리는 거였다. 구약에 대표적으로 삼손과 사무엘이 있었고 신약에서는
세례 요한이 있다.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다고 서원해서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나타나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기에 쉽게 하나님과 약속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삶의 주도권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주님을 위해 온전히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전심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