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1-12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실인으로 자기몸을 하나님께 구별하여 온전히 드릴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포도주믄 물론 포도즙과 생포도까지도 멀리해야 하고 머리를 잘라서도 안된다. 서원이라는 것은 하나님께 내가 드리는 약속이며 하나님께서는 아주 진지하게 서원을 받으시고 그에 따른 약속을 지키는 일은 절대로 쉽지 않다. 
다른것들에 의해 내가 의도치 않게 내 몸의 성결이 깨어졌을 때에도 다시 정결케 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결코 쉽지 않다. 아니 정말 정말 어려운 일이다. 
지금 당장 내가 성령을 받아 마음이 동하여 하나님께 서원을 할수는 있다. 하지만 이것이 지켜지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기회를 주시고, 또 그것이 어겨졌을때에 다시 시작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성결을 지키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온전히 내 삶의 주인이심을 인정하고 주님을 위한 삶을 달게 된다. 하나님, 내 삶이 온전히 주님이 주인 되심을 잊지 않는 성경한 삶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