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13-27
나실인이 자기의 몸을 구별하도록 정한 날이 차면 번제 속죄제 화목제 소제를 드려 감사를 올렸다. 삼손과 사무엘과 세례요한이 일생을 나실인으로 산것을 이 백성들은 정한 기간 동안 나실인의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런 감사와 기쁨으로 드리는 제사에서 머리를 깎고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태우는 것도 나실인의 기간은 끝났어도 자기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상징이었다고 한다. 하나님은 제사장들에게 백성들을 축복할 내용을 알려주시고 복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모자란 나를 지키시고 밝은 얼굴로 대하시며 은혜를 주시고 온전한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