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3 수,
민수기 6:13-27
나실인의 서원한 날이 종결되면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고 헌물을 드리는 의식을 행했다. 그리고 원하면 힘이 미치는 대로 행하고 제사장이 축복을 한다. 하나님의 뜻은 결단하고 행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는 것이고 이것은 기쁨을 동반하고 더 자원하는 마음도 생기게 됨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녀로 살아가기를 결단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어가는 자에게 복주시고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고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나실인으로 살아가는것은 메이는 삶이 아니라 복되고 기쁨을 누리는 삶이다. 서원도 행함도 더 이어가는것도 자유롭게 행하도록 허락하신 하나님, 진정한 마음으로 기쁨과 복을 누리도록 허락하셨으니 그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행하며 기뻐하고 복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에게 다시금 그 은혜와 기쁨을 회복 시켜 주시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