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7:1-11

모세가 장막을 세우고 모든 기구와 재단과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하게 한 후 이스라엘 각 지파의 지휘관들이 백성들과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헌물을 드렸다. 수레 여섯대와 소 열두마리를 드린 것은 성소의 직임을 맡은 레위인 들이 회막 봉사하고 이동할때에 꼭 필요한 물건들이었다. 도움말에 나를 주님의 몸인 교회의 지체로 삼아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실천해 봅시다 라고 했다. 교회에서 열심히 청소하는 분들, 꽃과 야채 밭을 가꾸는 분들, 정찬을 준비하는 분들 모두가 빠짐없이 고맙다. 교회와 공동체를 위해 해야 할 일, 눈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들 많이 있음을 알고 있다. 올해에도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하나님이 허락 하시는데로 행하기 원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