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7:1-11
모세가 장막 세우기가 끝났을때에 각 지파의 지휘관된 감독들이 헌물을 드렸다.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들은 각각 필요한 만큼 필요한 곳에 쓰여졌다. 각기 맡은 직임대로 회막봉사에 쓰일만큼 받아서 쓰도록 했다.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휘관들은 봉헌을 해야 했고 하루 한사람씩 제단에 봉헌물을 드려야 했다.
공동체의 필요를 살피고 내가 할수 있는 만큼 채워 나가는 것이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이다. 내가 받은 직분에 따라 더 많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수고 해야 한다. 교회를 위해 먼저 본을 보여야 하고 책임이 따르는 자리임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표현하고 그것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하실 일들이 맡겨지면 그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책임감 있게 완수 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