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7:12-89
열두 지파가 드린 제단의 봉헌을 기념하는 예물을 기록한다. 12절 부터 83절 까지 각 지파가 드린 똑같은 예물을 생략하지 않고 12 번 기록한 것은 하나님이 하나 하나씩 다 주목하신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예수님도 성에서 사람들이 돈으로 헌금하는 것을 지켜보셨다. 그리고 가난한 과부의 두 동전이 제일 많이 낸것으로 말씀하셨다. 그녀가 갖고 있던 모든 것을 드렸기 때문이다. 얼마를 드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드리는 마음을 보신다. 남들에게 자랑하고 잘 보이려고 큰 돈을 내는 바리새인들 같이 되지 말아야 한다. 모세는 예물의 총수량을 세우고 회막에 들어가 하나님께 알려드릴려고 할때 하나님이 증거궤 위해서 먼저 그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지금도 말씀으로 우리 삶에, 우리 공동체에 임재하십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 한다. 말씀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험하며 사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