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23 금,
민수기 7:12-89
하루에 한사람씩 열두 지파의 지휘관들이 똑같은 재물을 똑같은 양으로 봉헌하였다. 한사람도 빼지 않고 봉헌예물을 상세히 총수량까지 기록하셨음은 하나님께서 드려진 예물 뿐만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기쁘게 흡족하게 받으셨음을 보여준다. 공동체가 함께 짐을 나누고 협력하는것, 하나님께 드린 섬김과 순종에 작고 큰 것이 없고 모두 귀하다는것을 알게 하신다. 말씀으로 백성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매일 만나며 기쁨으로 드리고 섬기며 협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