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7:12-89

열두지파 지휘관들이 성막봉헌 예물을 모두 함께 빠짐없이 똑같이 드렸다. 하나님께사는 우리가 드린 섬김과 순종, 충성과 헌신을 사소한것까지 귀하게 보시며 기억하신다고 한다. 우리가 믿음으로 드린 예물과 사랑으로 실천한 나눔과 봉사를 사람들은 몰라줘도 하나님께서는 내 수고뿐만 아니라 시도까지도 기억하시고 칭찬하실 것이다.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이 드린 재물은 하나님의 성믹과 제단에 드려지는 제사에 필요한 것들을 채웠다. 하나님의 사역을 함에 있어 믿음의 동역자들이 모두 함께 빠짐없이ㅜ하는것이 필요하다.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 예물, 나눔과 봉사를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낙심하거나 지치지 않기를 원합니다. 내가 하려고 시도한것까지도 낱낱이 기억하시는 하나님 나의 나 드려짐이 하나님의 사역에 잘 쓰여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