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23 토,
민수기 8:1-26

등불을 켤때는 등잔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라고 하셨다. 열두지파를 상징하는 떡상을 향해 빛을 비추시어 빛이되시고 은혜와 복을 베푸시는 분이심을 나타내는 것이다. 빛으로 비추시는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구별하시고 취하셔서 이스라엘을 대신하여 봉사하고 속죄하게 하게 하심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성소에 가까이 올때 재앙이 없도록 하셨다. 우리를 늘 빛으로 비추시기 원하시고 재앙이 아닌 복을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고 따르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