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23 수,
민수기 10:11-36
시내산에 도착한지 1년이 지나 성막에서 구름이 떠올랐고 이스라엘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따라 행진하기 시작한다. 머물러 있는 삶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 마음대로 내가 가고싶을때 갈수 있는 삶도 아니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질서를 지켜 행진하였다. 광야의 삶은 앞서가신 하나님만 바라볼수밖에 없는 삶이다. 그렇게 자신이 맡은 임무가 다 다른 자들이 질서를 따라 하나님의 때에 이끄시는대로 나아가도록 훈련하신다. 온전히 말씀대로 따를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감사하며 나아갈수 있다. 때로는 하나님을 따르는 삶에도 대적이 공격하고 주를 미워하는 자가 어렵게 하지만 그때마다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를 건지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인도하심에 의지하고 신뢰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원한다. 내마음의 낙심도 어려움도 주여 회복하시고 일으켜 주셔서 주님만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게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