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0:11-36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름이 떠오르자 시내 광야에서 출발하여  구름이 머무는 바란 광야까지 행군하였다. 이 길은 오직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유다 자손을 선두로 나답리 자손까지 행군하였다. 광야 생활에 서투른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직 그 길이 두렵고 좁고 위험하게 느껴질 지라도 오직 하나님이 이끌어 가실 거라는 확신을 갖고 따라가는 연습,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는 법을 배워가는 길이다. 그들의 최종 목적지인 가나안을 향하여 가는 길이 결코 쉽지 않는 것처럼 나의 삶의 여정도 광야의 길이다. 나의 최종 목적지인 천국을 향하여 가는 동안 광야같은 어려움이 있을 터인데 하나님의 질서에 순응하며 순종하며 말씀에 따라가길 결단해 본다. 모세가 호밥에게 말하였던 것처럼 하나님이 나를 선대하시고 복을 주시고 동해해 주실것을 믿는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 힘차게 전진하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를 말씀 안에서 내가 해야할 것에 충실하게 살아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