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0:11-36
하나님의 명대로 구름이 떠오르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에서 떠나온지 처음으로 가나안 땅으로 향해 광야로 출발한다. 각 지파의 순서를 명하신 대로 지켜 행진한다. 어떤 길로 가는 지 얼마나 걸릴 것인지 알 수도 없이 그저 떠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나도 생각해보면 미국에 건너 올때 어떻게 살지 무슨일을 할지 미래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오직 어머니의 기도로 건너왔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인지 또 기억하게 하신다. 이제 모든 것을 주시고 편하게 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못한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가지 않겠다고 한 호밥 같이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자기 살던 데로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모세 같이 담대하게 믿음으로 대할 수 있기 원한다. 호밥을 설득시켰는지 써있지 않지만 모세의 믿음은 확실하게 보여주신다. 나도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성도 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