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23 목,
마태복음 1:1-17
아브라함부터 다윗왕, 포로기를 거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까지를 짧게 보여주는 긴족보로 마태복음이 시작된다.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의 실수와 범죄에도 계속되었으며 이를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대체 어떤것인가, 그 긍휼의 마음을 다 헤아릴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하나님은 지체하시지도 쉬지도 않으시고 성실히 계획을 이루어 가신다. 내가 그 계획과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며 살아가는지를 통해 온전하게 드러나지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내가 구원을 받았다는것이고 최고점과 최저점을 찍는 날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은혜안에 통치안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포기하시 않으시는 하나님...때로는 버티는것밖에 할수 없는 상황에도, 세상이 부러울것 없는 부요한 마음에 감격할때에도... 언제나 주의 긍휼을 잊지 않고 내 삶으로 표현하며 주의 뜻이 드러나는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