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3 금,
마태복음 1:18-25

마리아와 요셉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축복된 일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역사안에 있었고, 구원을 이루시는 중심에 사용되지만 그당시 처한 상황을 볼때 결코 감당할수 있을만한 일은 아니었다. 나의 상황과 환경에 쉽게 낙심하는 나로써는 알수도 없고 자신도 없는 '순종'이지만 마리아와 요셉이 감당할수 있었던 것은 그럴만한 믿음이 있기도 했겠지만 재고 따지는 똑똑함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로 순종하는것이 가장 좋은 선택, 복된 삶 이라는것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안다고 아무걱정 없고 고뇌와 어려움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울며 불며 안된다고 안한다고 억지로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순종하는것을 선택했을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알려주실때 믿음으로 받은 내마음에 새긴 수많은 것들을 놓치지 않고 순종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는자가 될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여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