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3 토,
마태복음 2:1-12

성경에 정통한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메시야가 날 장소를 알고 있지만 정치적 인물로서만 생각하고 베들레헴 목자를 외면하였던 것처럼 내 지식이 쌓이며 오히려 냉담하고 아집과 아성을 버리지 못하는것이 아닙니까? 라는 도움말의 질문에 나를 돌아본다.
그렇다. 뜨거움이 사라진 마음으로 무언가를 지켜내는것은 나를 위한것인가 하나님을 위한 것인가. 냉담함과 고집스러움이 오래가지 않고 풀려지길.. 다시금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기 원한다.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있으면서 오히려 반대의 편에 서는 어리석음을 범치 않도록 주님 나의 마음을 회복하시고 뜨거운 마음 주를 향한 사랑과 감사를 처음과 같이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