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1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예수를 환영하고 기뻐해야 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관심이 없고, 오히려 동방에서 온 이방인들은 유대인의 왕에게 관심을 갖는다. 현재의 평안에 만족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변화의 삶을 두려워 한다면 예수를 환영할 수 없다. 나의 기쁨의 근원을 먹고 마시며 편안하고 즐거운 것에서 찾고 있는지, 아니면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을 추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죽음을 눈 앞에 둔 것은 아니지만, 나이가 들어 갈수록 내가 죽을 때 무엇을 아쉬워 하고 후회하게 될까를 생각해 보게 된다. 나의 관심이 땅에 것에만 있지 않고 위엣 것을 찾고 영원한 세계에 관심을 둘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