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18-25

처녀가 잉태하여 낳는 아들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고, 가 이름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성령으로 난 아들의 이름이 예수이고 구원자란 뜻이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건져내어 하나님 나라로 이끌기 위해 오셨다. 예수님은 죄인들의 구주이며 하나님의 함께 하심 없이는 우리의 구원은 불가능 하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실수 없다. 임마누엘이 하나님의 구원방식이자 구원의 목적이시다. 언제 어디서나 정결함으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마태복음 2:1-12

선지자의 예언대로 유대인의 왕으로 예수께서 오셨다. 동방박사들도 헤롯왕도 아기예수가 태어난 곳을 물었지만 둘의 동기는 달랐습니다. 경배 하기 위해 찾는 동방박사들과 다르게 헤롯은 죽이려고 찾았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주님을 찾는 이유가 무엇인가. 나는 왜 주님을 찾는가. 주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인가, 내것을 지키기 위한 것인가. 
지금 당장 예수님을 만나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기 위해, 내려놓고 내어드리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