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1-12
이사야을 통해 말씀하신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신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전파한다. 그는 예수님의 사역의 시작을 알리는 자로 하나님이 보내신 자다. 그가 예루살렘과 온 유대인에게 세례를 베풀 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에게는 독사의 자식들이라 한다. 그들 안에 회개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좋은 열매가 없기 때문이다. 나도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준비하라고 보내신 세례요한과 같은 메시야 일 것이다. 즉 공동체들과 함께 구원과 심판으로 다시오실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런데 주님의 길을 준비하고 있는가!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은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못 듣고 있지 않는지 생각해 본다.
복음은 살아있다. 알곡과 쭉정이를 나눌 날이 곧 올 것이다. 복음은 좋은 열매가 맺어져야 한다. 내 삶에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맺어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날을 바라보며 주님의 길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주시고 그 길을 기뻐하며 감사하며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