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13-4:11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실때 하나님이 말씀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셨다. 그 말씀은 아브라함, 이삭, 다윗, 그리고 아무 선지자, 사자, 천사에게도 하시지 않으셨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독생자 이심을 기억하게 하셨다. 예수님이 사탄에게 시험 받으실 때 하신 말씀들이 내가 이년전에 신학 통독을 50번 하게 된 동기였다. 내가 사탄에게 시험받을 때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리칠수 있을까 하는 답이었다. 이제 60구절을 암송하는 도전도 나를 말씀으로 무장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길 원한다. 주님 모자란 나에게 주신 기회를 감사하며 따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