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23 수,
마태복음 4:12-25
예수님께서 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가셨다가 가버나움으로 가셔서 그때부터 전파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였다. 요한이 광야에서 전파하던 회개함을 말씀하시지만 자백만이 아니라 인생을 건 '버림과 따름' 을 말씀하시는것이라고 한다. 베드로와 안드레가 그물을 버리고 따랐던것 처럼.. 내 마음에 있는 욕심과 내려놓지 못하는 수많은 것들을 이제는 좀 다 내려놓을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못해 하는 자포자기의 심정이 아니라 주를 따르기 위해 기꺼이 내려놓을수 있는 자가 되길 바란다. 믿고 버리고 따르는 것이 잘 안 될 때 나를 부르신 은혜와 빚어가실 손길을 묵상해 봅시다 라는 도움말에 다시 말씀을 묵상하며 나에게 주신 은혜를 헤아려 본다. 나에게 보이신 하나님의 역사들을 잊고 내 생각과 답답함에 허우적대는 인생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서 주님만 믿고 버리고 따르는 삶 을 살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