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4:12-25

요한이 잡히고 예수님은 나사렛을 떠나 갈릴리로
가셔서 첫 공생애의 사역을 시작하셨다. 왜 고향을 떠나야 했나! 첫째는 말씀처럼 예언을 이루고 둘째는 고향에서는 인정을 받ㅈ 못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가장 가난하고 어둡고 소외받는 이방인 지역으로 가셔서 그곳에서 제자들을 부르셨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뚜렷했기에 요한의 옥살이에 마음이 흔들리거나 고향 사람들의 말에 상처받지 않으셨다. 오직 주님의 뜻은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사람을 살리는 일이셨던 것이다. 목표가 있는데 자꾸 흔들리는 것은 주위의 잡음 때문일 때가 많다. 그리고 무엇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잊어버리고 세상적인 생각과 맞물려 살아가는 내 인생을 본다. 늘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인식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자들을 예수님이 부르실때 그들은 모든것들을 즉각적으로 버리고 따른다. 이것이 즉각 순종일 것이다.  머뭇거리는 순간 사탄은 근심과 걱정을 불어넣을 것이고 그 자리에 머물게 만들 것이다. 도움말에  내 뜻대로 살지 않고 부르신 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라는 말에 아멘하고 그리 살아 보기를 결단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