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4:12-25
예수님은 요한이 잡힌 소식을 들으시고 가버나움에 가서 사신 것이 이사야 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게 하셨다고 한다. 어두운 곳에서 빛이 되신 예수님이 회개할 것을 전파하셨다. 그리고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이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게 하셨다. 백성들의 병과 고통, 귀신들린 자, 간질한 자, 중풍병자 들을 문제없이 다 고치셨다. 수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른 것은 그 신기한 이적을 구경하기 위해서 였는지 예수님을 믿고 반가와서 였는지 모른다. 하지만 제자가 되기 위해 하던 일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른 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나도 그렇게 못하고 있는 제자인지 점검해보자. 아무것도 모르고 미국에 왔던 것은 진짜 나를 믿고 한 것이었나? 아니다. 모자라는 믿음이 었지만 하나님이 보호해주신 은혜로 이렇게 살아온 것을 감사드린다. 이제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를 준비를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