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1-12
예수님이 산에서 따라온 제자들에게 하나님과 사람들의 관계에 대해 가르침을 시작하셨다. 무리들이 옆에서 귀를 기울이고 들었을 수 있었지만 팔복중에 예수님을 위해 박해와 욕을 받을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 할 것은 먼저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음을 안다. 이런 가르침을 어떻게 해석하고 알아들을 수 있었을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왔던 제자들의 믿음으로 밖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내가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났을때 그런 각오를 하지도 못했고 해야할 줄도 몰랐다. 예수님의 레쓴이 익숙하지만 다시한번 진심으로 생각해 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말씀대로 살 것을 다짐해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