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1-12
예수님께서는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가 박해를 당하고 욕을 듣고 악한말들을 들을 때에 우리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럴때에 오히려 기뻐하라고 하신다 하늘에서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팔복은 어찌보면 세상에서 봤을때는 바보같을지도 모른다. 항상 손해 봐야하고 의롭고 정결하며 화평을 추구하기에 남들에게 져야 하고 양보하며 싸우면 안된다. 내가 약간 손해 보더라도 하늘의 상을 더욱 갈망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