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13-20

소금과 빛은 변화를 일으킨다. 소금은 맛의 변화를, 빛은 어둠의 변화를 준다. 예수님은 이미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고,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다. 빛과 소금이 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동할 때 '착한 행실'이 나오는 것.... 그것이 내가 진정 그리스도인 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예수님 당시 거룩하고 존경받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보고 예수님은 '그들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셨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겉모습, 사람들이 바라보는 것... 다 부질없는 것이다. 내가 하는 생각, 말, 행동을 살펴 보면서 내가 정말 빛과 같은 자인지, 소금 같은 존재인지 살펴 보아야 한다. 큰 영행력을 끼지지 못한다고 낙심하지 말고, 작은 말, 도움의 행동도 소중히 여기며 날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