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21-32

하나님은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뿐만이 아니라, 마음의 정결까지 요구하신다. 그것은 내 힘으로 결코 만들어 낼 수 없는 것이기에 늘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겸손해야 한다. 내가 남을 정죄한다면 '나는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되는 것이니,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나는 할 수 없지만, 성령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고백하면서 죄를 짓지 않으려는 노력보다 주께 더 가까이 가려고 힘쓰는 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