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33-48
'여기까지' '이 정도면 됐지' 라고 말할 만한 상황도 뛰어 넘는 용서와 사랑에 대해 말씀하신다. 도대체 얼마만큼, 어디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것에 대한 대답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다. 그 온전함은 내가 먼저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지 않으면 내 안에서 나올 수 없는 것이다.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를 가득 채운다면 그 사랑이 나를 다스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충만하게 찾아오실 그 날까지... 하나님을 사모하며, 마음의 정결을 추구하고, 낙심하지 않고 믿음의 길, 기도의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