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33-48
어렸을 때 땅으로 하늘로 맹세했던 기억이 난다. 주님은 그냥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그렇지 않는 것은 악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하늘, 땅, 예루살렘 그리고 내 몸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것을 인정하는 것이 당연히 여겨지는 것들이 점점 더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은 악한자를 대적하지 말고 악을 선으로 갚기를 원하신다. 오른빰을 치면 왼쪽도, 속옷을 요구하면 겉옷도, 억지로 오 리르 가게하면 십 리를, 주고 꾸어주고 거절하지 말라고 하신다. 10개일 때 한개는 쉽게 줄 수 있지만 2개 일 때 한개는 어렵다. 그러나 주는 훈련을 했던 사람은 때가 되면 함께 나누고 더 줄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은 만들어 가시는 것 같다. 곧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으로 말이다. 사랑과 베품 용서 이 모든 것을 곧 하나님께로 부터 온다.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이 큰지 알고 나의 사랑을 드리기를 원한는 마음이 크면 원수도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을 기쁨와 눈물로 기도할 수 있는 것 같다. 오늘의 본문은 팔복의 기쁨과 같은 것 같다. 복을 받는 다는 것은 나의 것을 내어 줄 때 받게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늘 성령님의 은혜로 주님의 말씀을 깨닫는 은혜가 내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