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33-48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이나 나의 이름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그저 내가 하는 말을 누구나 믿어 줄수 있는 진실한 사람이 되라고 하신다. 나는 항상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하게 하신다. 그리스도인 이기때문에 잘 못한 일들을 빨리 깨닫고 하나님께 회개할 뿐아니라 누구나 나 때문에 해를 받은 사람에게 사죄해야 할 것이다. 그런 용기는 믿음 없이 할 수 없을 것이다. 밖에서 보이지 않아도 마음에 품고있는 죄도 다 털어내고 하나님께 고백하지 못하면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실 것이다. 나에게 악하게 구는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을까. 마음에 가득찬 미움을 내려 놓기가 힘들지만 예수님을 닮아가려면 원수도 사랑해야 하는 것을 기억하기 원한다. 그런 훈련이 필요한데 피하고 멀리하는 것이 나의 모습이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처럼 온전하게 될 것을 구하며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구원의 사랑을 항상 기억하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