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1-18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것처럼 우리도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금식할때 오히려 남들 보기에 얼굴을 흉하게 하지말라고 하십니다. 착한행실은 오직 하나님께만 보이면 된다.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항 중에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신다고 하신다. 새벽기도 갔다와서 피곤하다고 낮잠 자는 내 모습에 채찍질을 하시는 듯하다. 실제로 난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주여 용서하옵소서 부족한 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