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3 월,
마태복음 6:1-18

억지로 내 의를 드러냄이 아니라 겸손하고 은밀하게 드러나는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할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하나님께 기도할때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먼저 구하라 하신것 처럼 내 마음이 욕심과 인정으로 가득찬 상태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삶이 될수 없음을 다시 생각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나의 영광과 욕심으로 가득찼던 내 마음이 비워지기 원합니다. 내 소원과 바램이 이루어지지 않아 좌절하고 낙심했던 모습들을 회개하합니다. 주를 향한 진심이 더 커지고 나의 욕심은 점점 사라져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가 습관적인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내 마음의 소원의 기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